커뮤니케이션 팀에서 내게 맡겨진 일 가운데 하나는 람베스 회의에 참석한 주교들을 대상으로 1-2분 인터뷰를 해서 웹사이트에 올리는 것이다. 이름하여, “오늘의 짧은 생각.” 오늘 캔터베리 대성당에서 약 10여명의 주교들과 인터뷰를 하고, 이를 편집하고 번역해서 넘겼다. 인터뷰와 캔터베리 대성당 피정 이야기는 나중에 담기로 하고, 우선 급히 소개할 게 있다.
한국 성공회 관구장이자, 서울교구장이신 박경조 주교님의 인터뷰가 가장 먼저 올라 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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