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회 람베스 통신

News & Musings from the Lambeth Conference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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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ries from July 2008

인다바 7 - 28일

July 28th, 2008 · No Comments · 인다바

주제: 다종교 세계에 관여하기 - 주교, 그리스도교의 증언, 그리고 다른 종교 신앙
목적:
주교들이 일하는 나름의 맥락에서 서로 배우면서, (1) 다른 신앙을 가진 사람들이 있는 상황 안에서 선교를 위한 주교의 역할은 무엇인가? (2) 종교 간의 관계 안에서 종교간 대화의 장소를 이해하도록 한다.
중심 질문:
다른 종교인들이 있는 상황 안에서 선교하는 주교(bishop-in-mission)로서 자신의 역할을 어떻게 발휘할 것인가?
이 세션을 위한 자료:

[관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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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청 과정 - 아프리카 LGBT 다큐멘타리

July 27th, 2008 · 2 Comments · 인다바

람베스 회의 기간 동안에는 성서 연구와 인다바 그룹, 그리고 전체 회의를 중심으로 일정이 마련되었다. 그러나 다양한 주제에 대한 이해와 대화를 격려하기 위해서 다양한 자유 선택 모임을 마련해서 참여하도록 했다. 한편 이른바 람베스 회의에 덧붙여진 다른 여러 부대 행사들이 다양한 단체들을 통해서 마련되었다.
그 중에 하나는 “로빈슨 주교와의 대화”라는 부대 행사였다. 진 로빈슨 주교는 현재 세계 성공회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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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다바 6 - 26일

July 26th, 2008 · No Comments · 인다바

주제: 창조의 질서를 지켜내기 - 주교와 환경 문제
목적:
[선교의 다섯 가지 표지] 가운데 다섯 번 째 (”창조 질서를 보전하고 지구를 지탱하고 새롭게 하기 위해 노력한다”)의 성서적 신학적 근거들을 살피며, 이 문제를 우리 교구와 좀더 넓은 세계 성공회 공동체 안에서 하느님의 선교의 일환으로 삼도록 도전한다.
중심 질문:
주교들로서 우리는 어떻게 우리 관구와 교구들을 이끌어 “지구의 생명을 지탱하고 새롭게 하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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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 중에 불교 성가?

July 25th, 2008 · 8 Comments · 동정

람베스 회의에 참석하고 있는 이른 바 “보수파” 주교들의 마음이 여러모로 언짢은 모양이다. 그 속 사정이야 알 길이 없지만, 그렇게도 캔터베리 대주교가 부탁해 마지 않았건만, 바깥 언론과 인터뷰를 자처하며 람베스 회의를 통해서 자신에게 이목을 집중시키려는 모양이, 참 가엾다.
그 주인공들을 우선 열거하자면, 영국 더럼 교구의 톰 라이트 주교이고, 1분 인터뷰로 직접 만난 본 바 있는 수단 성공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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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테 파아 - 신학 교육

July 25th, 2008 · 4 Comments · 기타 활동, 신학, 이슈

일들이 복잡해지고 갑작스런 일들이 많이 일어나는 바람에 짐(Jim)은 우리 팀들 모두 되도록이면 사무실에서 대기하도록 했다. 자유 시간이 점점 없어진다. 점심 먹고 들어오는 사이에 어느 강의실 틈 사이로 첫날 인사를 나눴던 제니 테 파아 박사가 강연하는 것이 보였다. 그리고 약 30분 간 그의 강연을 잠시 엿들었다.

제니 테 파아(Dr. Jenny Plane-Te Paa)는 여기서 간단히 소개를 좀 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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