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회 람베스 통신

News & Musings from the Lambeth Conference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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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다바 13 - 8월 3일

August 3rd, 2008 · 4 Comments · 인다바

주제: 집으로 돌아가는 길 준비 - 하느님의 선교 안에서 지도자로서의 주교

이 세션에서는 이번 람베스 회의 기간을 통하여 걸었던 인다바의 여정에서 얻은 씨줄들을 정리하도록 한다. 그리고 이 회의의 중심 주제인 “하느님의 선교 안에서 지도자로서의 주교”를 다시 강조하면서 그 의미를 되새기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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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responses so far ↓

  • 1 민노씨 // Aug 3, 2008 at 7:02 pm

    이제 이곳에 들러야겠습니다. : )
    격무에 시달리실텐데 모쪼록 건강 유의하시길…

  • 2 요아킴 // Aug 4, 2008 at 2:10 am

    신부님, 수고 많으셨어요. 짧은 기간이었지만 TOPIK과 관련하여 있었던 3일간의 람베스회의는 제게 있어 큰 경험이었습니다. 오늘 람베스 성찰 보고서를 검토해 보니, 155번에 대한성공회 TOPIK 관련 연대선언이 있더군요. 반가운 소식입니다. 그런데 혹시 이 내용 이외에 TOPIK 관련 내용이 더 있는지요? 지난 대한성공회 신문에는 북한영유아와 임산부 지원사업에 대한 세계성공회 협력문구가 있다고 보도했었는데 말이죠… 좀 더 꼼꼼히 검토해 봐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보고서가 결의안 성격이 아니라면, 내년에 있는 ACC총회에서 본 내용을 토대로 좀 더 구체적인 제안을 할 수 있는 것인지…
    가족들이 무척 보고 싶겠군요.
    건강 조심하세요. ^.^

  • 3 fr. joo // Aug 4, 2008 at 8:13 pm

    민노씨 / 여기까지 찾아 주셨군요. 이곳은 람베스 회의라는 세계성공회 주교회의 기간 동안에만, 그 주제에 관해서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곳입니다. 이 일때문에 잠시 제 블로그는 쉬었던거죠. 이제 그쪽으로 와 주세요. ㅎㅎ

  • 4 fr. joo // Aug 4, 2008 at 8:18 pm

    요아킴 / 김신부님, 반갑습니다. 그러고 신부님도 애쓰셨습니다. TOPIK 관련 문안은 별 어려움없이 들어가긴 했는데, 일본쪽 평화 운동과 관련된 것을 넣느라 썩 다듬어지지 않은 문구가 들어갔습니다.

    이 회의를 겪으면서 여러 생각을 했습니다. 여기서 할 말이 있고 그렇지 못할 말이 있습니다. 그리고 신부님께 캔터베리에서 드릴 말씀 잘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에 또 연락드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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