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회 람베스 통신

News & Musings from the Lambeth Conference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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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에 앞서

August 4th, 2008 · No Comments · 동정

2008년 람베스 회의는 8월 3일 주일 오후 6시에 캔터베리 대성당에서 마침 미사를 드리면서 막을 내렸습니다. 이 블로그의 생명도 재촉할 시점입니다. 다만 아직 마지막 이야기들을 전하지 못했기에 조금 기다리시라는 부탁을 드립니다 (관심을 갖고 있다면.)

저는 어제 밤 늦게 (자정이 넘어서) 짐 로젠탈 신부와 둘이서 런던에 돌아왔습니다. 우리는 모두 지난 3주 동안 파김치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묵는 곳의 인터넷 사정이 원할하지 못합니다. 여차저차해서 옥스퍼드에 있는 신부님 댁에 온 바람에 겨우 올립니다. 그래서 인터넷 접속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한, 람베스 회의 마지막 이틀 소식을 정리해서 올리는 일이 늦어질 것 같습니다. 아마 10일 이후는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이 블로그의 생명이 그래서 조금 길어집니다. 곧 다시 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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