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집으로 돌아가는 길 준비 - 하느님의 선교 안에서 지도자로서의 주교
이 세션에서는 이번 람베스 회의 기간을 통하여 걸었던 인다바의 여정에서 얻은 씨줄들을 정리하도록 한다. 그리고 이 회의의 중심 주제인 “하느님의 선교 안에서 지도자로서의 주교”를 다시 강조하면서 그 의미를 되새기도록 한다.
Entries from August 2008
인다바 13 - 8월 3일
August 3rd, 2008 · 4 Comments · 인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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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 식민주의, 그리고 캔터베리 대주교
August 3rd, 2008 · 6 Comments · 동정, 신학, 이슈
람베스 회의가 막바지로 치달을 무렵, 영국 타임즈 온라인 판에는 이번 람베스 회의를 보이콧하기 위해 애썼던 우간다 관구장 헨리 오롬비(Henri Orombi) 대주교의 기고문이 실렸다. 그는 람베스 회의를 보이콧하려 노력했으나 성사되지 않자, 이에 대응한 성공회 주교 모임(GAFCON)을 예루살렘에서 열었던 주도적인 인물 가운데 한 명이다. 실제로 GAFCON (글로벌 성공회 미래 포럼) 예루살렘 성명서는 캔터베리 대주교의 권위를 인정하지 않노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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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회 계약]에 관한 기자 회견 (ACNS4502)
August 2nd, 2008 · No Comments · 동정, 성공회 계약, 이슈
[성공회 계약]에 관한 기자 회견이 있었다. 그 내용을 세계 성공회 뉴스 서비스 (ACNS)에서 아래에 옮겨 놓는다.
“세계 성공회가 하느님의 은총과 섭리로 계속 되리라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웨스트 인디 관구장이자 계약 작성 모임의 의장인 드렉셀 고메즈 대주교의 말이다. “우리가 찾으려 했던 것은 성공회 전통의 기본적인 원칙들을 새롭게 정의하기 위한 장치를 마련하는 것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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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다바 12 - 8월 2일
August 2nd, 2008 · No Comments · 인다바
주제: 우리의 나누는 공동의 삶을 키워내기 - 주교, 계약, 그리고 윈저 진행 과정 (the Windsor Process)
이 세션에서는 윈저 계속 그룹(the Windsor Continuation Group)에서 제기한 문제들을 살펴 볼 것이다. 이 그룹에서는 람베스 회의 직전에 모여서 인다바 그룹에서 다뤄야 할 내용들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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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찰] 보고서 공청회 1 - 선교 안에서 성서와 주교
August 1st, 2008 · No Comments · 공청회, 이슈, 인다바
[람베스 회의 성찰 보고서] 채택을 위한 공청회가 계속되었다. 어제와 오늘 인다바 그룹에서 [성서]와 [인간의 성]을 주제로 한 내용이 있었던 터라, 이 성찰 보고서에 이를 포함시키려는 것이다. 우선 [선교 안에서 성서와 주교]라는 초안에 대한 설명이 있은 뒤, 자유 발언을 들었다.
자유 발언에 대해서는 기회가 되면 언급하기로 하고, 우선은 초안에 들어 있는 내용의 대강을 여기에 적어 본다. 아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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