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회 람베스 통신

News & Musings from the Lambeth Conference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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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ries Tagged as '이슈'

제니 테 파아 - 신학 교육

July 25th, 2008 · 4 Comments · 기타 활동, 신학, 이슈

일들이 복잡해지고 갑작스런 일들이 많이 일어나는 바람에 짐(Jim)은 우리 팀들 모두 되도록이면 사무실에서 대기하도록 했다. 자유 시간이 점점 없어진다. 점심 먹고 들어오는 사이에 어느 강의실 틈 사이로 첫날 인사를 나눴던 제니 테 파아 박사가 강연하는 것이 보였다. 그리고 약 30분 간 그의 강연을 잠시 엿들었다.

제니 테 파아(Dr. Jenny Plane-Te Paa)는 여기서 간단히 소개를 좀 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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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성공회 TOPIK 소개 시간

July 22nd, 2008 · 2 Comments · 기타 활동, 이슈, 한국

아침 성서 연구와 인바다 그룹 토의가 진행 된 후, 거의 매일 오후 4시부터 5시 30분까지 약 20 여개의 주제에 따른 프리젠테이션 시간이 있다. 관심있는 주제를 자유롭게 선택해서 프리젠테이션과 토의에 참여할 수 있다. 다양한 관구 및 교구, 그리고 다른 단체들이 다양한 주제를 소개하는 시간이다.
한국 성공회는 무엇보다 TOPIK (한반도 평화를 위한 세계 성공회 포럼)을 소개하기 위한 시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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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세계의 복음화 - 브라이언 맥라런

July 22nd, 2008 · No Comments · 기타 활동, 동정, 이슈

람베스 회의 시작과 동시에 며칠 간 저녁 시간은 전체 모임을 위한 강연이 마련되어 있다. 특별히 이번 람베스 회의가 “선교 안에서 바라본 주교직”을 중심으로 한 탓에, “선교와 복음화”가 예정된 강연의 주된 주제였다. 이 강연들은 개신교 복음주의자인 브라이언 맥라렌(Brian McLaren)과, 천주교 바티칸에서 온 이반 디아스 추기경(Cardinal Ivan Dias)이 각각 복음화에 대한 이야기를, 그리고 영국 유대교의 대표적 지도자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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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베스 통신]의 내용들?

July 17th, 2008 · No Comments · 블로깅, 이슈

“람베스 통신”이라고 거창하게 이름을 달아 놓았으나, 정작 그 내용을 어떻게 채워 넣을까, 적지 않은 고민이 있다. 모든 논의의 내용들을 다 담을 수는 없는 일이고, 실제로 알 수도 없다. 이 모임은 분명히 “주교들의 잔치”인 것이 분명하다. 대부분이 대외비로 논의될 것이고, 이에 따라 여러 매체들은 온갖 추측성 기사들을 상품 가치에 따라 편집해서 제공하려 할 것이다.
우선 이 [람베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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